중기청 전세대출 금리 총정리|우대금리 조건·이자 계산까지 (2026)

중기청 전세대출 금리는 연 1.5% 고정입니다. 하지만 2회 연장부터 버팀목 변동금리로 바뀝니다. 시중은행·버팀목과 금리 비교표로 차이를 확인하세요.

📅 작성: 2026년 2월 21일  |  🔄 업데이트: 2026.02.21  |  📌 출처: 주택도시기금 · 국토교통부  |  ✍️ 윤서민

⚡ 30초 요약 — 중기청 전세대출 금리 핵심

  • 기본 금리: 연 1.5% 고정 (최초 2년)
  • 1회 연장: 연 1.5% 고정 유지
  • 2회 연장부터: 버팀목 전세대출 기본 금리(변동)로 전환
  • 비자발적 퇴직: 1회 연장 시 1.5% 유지 가능
  • 자산 기준 초과: 가산금리 부과 가능
  • 시중은행 대비: 약 2~3%p 절감 효과
  • 버팀목 대비: 약 0.5~1.0%p 절감 효과

💡 연장 조건 상세는 → 중기청 전세대출 연장·갱신 완전 정리

중기청 전세대출 금리 — 연 1.5%, 단 조건이 있다

중기청 전세대출 금리는 연 1.5% 고정금리입니다. 시중은행 전세대출 금리가 연 3~4%대인 것과 비교하면 파격적인 수준입니다. 그러나 이 금리는 영구적이지 않습니다.

최초 2년(1회 연장 시 추가 2년, 총 4년)까지는 1.5% 고정이 적용되지만, 2회 연장(5년째)부터는 버팀목 전세대출 기본 금리(변동금리)로 전환됩니다. 최장 10년을 활용하려면 후반부의 금리 변동을 미리 계획해야 합니다.

⚠️ 중요: 아래 금리는 2026년 2월 기준입니다. 버팀목 변동금리는 국토부 고시에 따라 변동됩니다. 신청 전 반드시 주택도시기금 공식 홈페이지에서 최신 금리를 확인하세요.

중기청 전세대출 금리 — 연장 회차별 구조

연장 회차 기간 적용 금리 비고
최초 0~2년 연 1.5% 고정 기본 적용
1회 연장 2~4년 연 1.5% 고정 자격 유지 시
2회 연장 4~6년 버팀목 기본금리 (변동) 소득 구간별 상이
3~4회 연장 6~10년 버팀목 기본금리 (변동)
1회 연장 (비자발적 퇴직) 2~4년 연 1.5% 고정 유지 소속기업 휴·폐업 등

중기청 전세대출 금리 vs 다른 대출 금리 비교

대출 상품 금리 (2026년 기준) 특징
중기청 전세대출 연 1.5% 고정 중소·중견기업 재직자 전용
청년 버팀목 전세대출 연 2.0~3.1% (소득 구간별) 무주택 청년 누구나 가능
시중은행 전세대출 연 3.5~4.5% 소득 제한 없음, 보증금 제한 없음
사잇돌 중금리 대출 연 6~9% 신용점수 낮아도 가능
💡 이자 절감 효과: 전세 보증금 8,000만 원, 연 1.5% 기준 연간 이자는 약 120만 원입니다. 시중은행 4% 기준 연간 이자 320만 원과 비교하면 연간 약 200만 원 절감 효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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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 26세 — 1.5% vs 시중은행 4%, 4년간 이자 480만 원 절감

상황: 전세 보증금 1억 원, 4년 거주 예정 (최초 2년 + 1회 연장). 연봉 2,800만 원 중소기업 재직자.

중기청: 1억 원 × 1.5% × 4년 = 600만 원

시중은행 4%: 1억 원 × 4% × 4년 = 1,600만 원

절감액: 4년간 약 1,000만 원 차이. 중기청 전세대출 활용이 압도적으로 유리합니다.

※ 가상 시나리오 · 단순 계산 예시 (원금 유지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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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직 5년 차 30세 — 2회 연장 시 금리 변동 대비

상황: 중기청 전세대출 4년 사용 중(1회 연장 완료). 2회 연장 예정. 연봉 3,200만 원 중소기업 재직자.

금리 변화: 2회 연장부터 버팀목 기본금리(변동) 적용. 2026년 2월 기준 소득 3,000만 원 초과 구간은 약 2.3~2.7% 예상.

대응: 2회 연장 전 여유 자금으로 일부 중도상환해 원금을 낮추거나, 신혼·자녀 등 우대 조건을 확인해 버팀목 금리 할인 여부를 점검.

※ 가상 시나리오 · 주택도시기금 안내 자료 기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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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기업 폐업 28세 — 비자발적 퇴직으로 1.5% 금리 유지

상황: 중기청 전세대출 이용 2년 차, 소속 중소기업 폐업으로 비자발적 퇴직. 1회 연장 시점 도래.

결과: 소속기업의 휴·폐업으로 인한 비자발적 퇴직의 경우 1회 연장 시에도 1.5% 금리 유지가 가능합니다.

주의: 비자발적 퇴직 여부에 대한 증빙 서류(폐업 사실 확인서 등)를 수탁은행에 제출해야 합니다.

※ 가상 시나리오 · 주택도시기금 안내 자료 기반

중기청 전세대출 금리 FAQ

Q11.5% 금리는 고정인가요, 변동인가요?
최초 2년과 1회 연장(2~4년) 구간은 연 1.5% 고정금리입니다. 2회 연장부터는 버팀목 전세대출 기본 변동금리가 적용됩니다. 최장 10년 이용 시 전반부 4년은 고정, 후반부 6년은 변동입니다.
Q22회 연장 시 버팀목 금리는 얼마나 되나요?
청년 버팀목 전세대출 기본금리는 소득 구간에 따라 연 2.0~3.1% 수준입니다(2026년 2월 기준). 소득이 낮을수록 낮은 금리가 적용됩니다. 국토부 고시에 따라 변동되니 연장 시점에 정확한 금리를 확인하세요.
Q3대기업으로 이직하면 금리가 바로 바뀌나요?
이직 즉시 금리가 변경되지는 않습니다. 연장 시점에 자격 조건을 재심사할 때 조건 미충족으로 확인되면 그 때부터 버팀목 변동금리가 적용됩니다. 이직 전에 연장 스케줄을 확인해두는 것이 좋습니다.
Q4금리를 더 낮출 수 있는 방법이 있나요?
중기청 전세대출 자체 우대금리는 별도로 없습니다. 다만 2회 연장 이후 버팀목 금리 구간에서는 신혼가구, 자녀 수, 주거 안정 월세대출 성실납부자 등에 대한 우대금리가 적용될 수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연장·갱신 완전 정리에서 확인하세요.
Q5자산 기준 초과 시 가산금리는 얼마나 되나요?
자산심사 부적격자에게는 가산금리가 부과됩니다. 구체적인 가산금리 수준은 주택도시보증공사 콜센터(1566-9009) 또는 기금포탈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산 기준 초과 여부는 사전에 기금 홈페이지에서 자가 점검이 가능합니다.
Q6중기청 전세대출이 버팀목보다 항상 유리한가요?
4년 이내 단기 거주라면 중기청이 유리합니다. 하지만 장기 거주(5년 이상)를 계획한다면 2회 연장부터 버팀목 금리로 전환되므로 실질 이자 차이를 계산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중소기업 재직자라면 초반 4년간 최저 금리 혜택을 최대한 누리는 전략이 합리적입니다.
✍️ 작성: 윤서민
2022년부터 정부지원금·청년 금융 정책을 공식 자료 기반으로 검증하여 제공합니다. 중기청 전세대출 금리는 정책 변경 시 즉시 업데이트할 예정입니다.